경제외교조정관, 전미아시아연구소(NBR) 차세대 경제·통상 전문가 대표단 접견

입력 2022. 7. 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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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덕 경제외교조정관은 7.1.(금) 전미아시아연구소(National Bureau of Asian Research, NBR)* 차세대 경제․통상 전문가 대표단**을 접견하고 한국의 경제․통상 정책, 한미 경제협력 현황, 경제안보 현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을 가졌다.

□ 금번 윤 조정관의 NBR 대표단 접견은 경제․기술동맹 등 포괄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한미 관계에 대한 美 차세대 전문가들의 이해를 제고한 것으로 평가되며, 이를 통해 우리 정부의 대외 경제정책에 대한 美 조야의 지지와 공감대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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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덕 경제외교조정관은 7.1.(금) 전미아시아연구소(National Bureau of Asian Research, NBR)* 차세대 경제․통상 전문가 대표단**을 접견하고 한국의 경제․통상 정책, 한미 경제협력 현황, 경제안보 현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을 가졌다.

  * 전미아시아연구소(NBR) : 1989년 설립된 초당파적 비영리 美 싱크탱크로 아시아 지역 정치, 안보, 무역, 경제, 에너지 등 관련 연구 실시

 **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 KF) 초청 방한사업으로, 타미 오버비(Tami Overby) 前 주한미국상공회의소장(단장) 외 美 정책연구소 및 대학 소속의 통상 전문가 9명으로 구성

  ㅇ 윤 조정관은 5월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동맹이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고 설명하고, 공급망․신흥기술 등 핵심 경제안보 분야에 있어 한미간 공조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하면서 차세대 통상 전문가들의 지지와 조언을 당부하였다. 

  ㅇ NBR 대표단은 우리 정부의 △국제사회 내 역할과 기여를 확대한다는 ‘글로벌 중추 국가(Global Pivotal State, GPS) 구상 및 △IPEF 참여를 통한 인태지역 내 경제 발전 기여 의지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였으며, 윤 조정관은 이에 대한 정부의 기본 입장을 설명하여 대표단의 이해를 도모하였다.

□ 금번 윤 조정관의 NBR 대표단 접견은 경제․기술동맹 등 포괄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한미 관계에 대한 美 차세대 전문가들의 이해를 제고한 것으로 평가되며, 이를 통해 우리 정부의 대외 경제정책에 대한 美 조야의 지지와 공감대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 접견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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