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 우려 지속, 유럽증시 일제 하락 출발..獨 1.17%↓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리인상으로 인한 세계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면서 유럽증시도 일제히 하락 출발하고 있다.
1일 오후 4시2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독일의 닥스는 1.17%, 영국의 FTSE는 0.79%, 프랑스의 까그는 0.77% 각각 하락하고 있다.
앞서 마감한 아시아 증시도 같은 이유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일본 닛케이가 1.73%, 한국 코스피가 1.17%, 호주 ASX지수가 0.43%,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0.32% 각각 하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금리인상으로 인한 세계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면서 유럽증시도 일제히 하락 출발하고 있다.
1일 오후 4시2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독일의 닥스는 1.17%, 영국의 FTSE는 0.79%, 프랑스의 까그는 0.77% 각각 하락하고 있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600은 0.98% 하락하고 있다.
전일에도 유럽증시는 일제히 급락했었다. 독일의 닥스가 1.69%, 영국의 FTSE가 1.96%, 프랑스의 까그지수가 1.80% 각각 급락했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600지수는 1.50% 하락했다.
이는 인플레이션 고조로 각국 중앙은행이 공격적인 금리인상에 나섬에 따라 글로벌 경기가 침체할 것이란 우려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마감한 아시아 증시도 같은 이유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일본 닛케이가 1.73%, 한국 코스피가 1.17%, 호주 ASX지수가 0.43%,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0.32% 각각 하락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경주, 11살 연하 아내에게 끔찍한 애처가…뮤지컬 업계 발칵 뒤집혔다"
- 엄마 생전 '여보'라 부르던 남성…"9년 교제는 '사실혼', 집 절반 내놔"
- "아침 6시 반 믹서기 소리에 깬다"…엘베에 붙은 안내문 괜찮습니까?
- 하이닉스 직원이 전한 내부 분위기…"워라밸? 생각 안 나지만, 얼굴엔 미소"
- 인플루언서와 모텔 간 남편, '위치 앱' 포착…상간소 내자 되레 협박죄 위협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
-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
- "누드 비치 아닌데 왜 다 벗어!"…나체족 몰리는 이곳, 주민들 기겁[영상]
- "오은영 만났지만 결국 이혼"…'국민 불륜남' 홍승범, 7살 연하와 2년 동거
- "배달 늦어 짜장면 불어 터졌잖아"…중국집 찾아 와 목 조르고 박치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