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주한 美 대사관 초청방문..'ASC 새 트로피' 수여 등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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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AleXa, 김세리)가 주한미국대사관에 초청방문, 한미 양국을 잇는 K팝 새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알렉사는 "'ASC'에서 우승한 것도 꿈 같은 일이었는데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초청 받아 영광이다. 전달 과정에서 트로피가 부러져 살짝 속상했는데 이렇게 미국대사관에서 다시 받을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한미 양국을 잇는 뜻깊은 장소에서 여러 의미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다. 앞으로 K팝과 미국 문화산업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힘 닿는데까지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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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AleXa, 김세리)가 주한미국대사관에 초청방문, 한미 양국을 잇는 K팝 새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1일 지비레이블 측은 최근 알렉사가 주한 미국대사관 관저에 방문, 크리스토퍼 델 코소(Christopher Del Corso) 주한 미국대사대리와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알렉사의 관저방문은 미국 대규모 경연 프로그램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American Song Contest, 이하 ASC)' 우승을 차지한 데 따른 대사관 측의 초청으로 비롯됐다.
관저에 방문한 알렉사는 'ASC' 우승 당일 부러진 바 있는 트로피를 새롭게 수여받음과 더불어, 대사대리와 'ASC' 체험담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환담을 나눴다.
특히 공연예술 분야의 아티스트 및 미디어에 대한 한미 양국 간의 목소리를 교차 홍보하는 방안에 대해서 심도깊게 교류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끈다.

알렉사는 "'ASC'에서 우승한 것도 꿈 같은 일이었는데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초청 받아 영광이다. 전달 과정에서 트로피가 부러져 살짝 속상했는데 이렇게 미국대사관에서 다시 받을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한미 양국을 잇는 뜻깊은 장소에서 여러 의미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다. 앞으로 K팝과 미국 문화산업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힘 닿는데까지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알렉사는 오는 2일 홍대 스페이스브릭에서 미니콘서트 '웰컴 투 원더랜드'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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