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6월 25만8610대 판매..전년比 1.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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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지난달 국내 4만5110대, 해외 21만3500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25만861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3% 증가했다.
승용 모델은 K8 4012대, 레이 3812대, 모닝 2414대, K5 2352대 등 총 1만4837대가 판매됐다.
기아는 올해 상반기 국내서 26만2532대, 해외서 115만6085대 등 총 141만8617대를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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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매는 8.5% 줄어..올해 상반기 실적, 작년比 1.8%↓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기아는 지난달 국내 4만5110대, 해외 21만3500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25만861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수치다.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3%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3만8688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다. 이어 셀토스가 2만545대, K3(포르테)가 1만7358대로 뒤를 이었다.
반면 국내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8.5% 감소했다. 쏘렌토가 5593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쏘렌토를 비롯한 RV 모델은 카니발 5590대, 스포티지 4513대, 니로 3821대 등 총 2만5681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K8 4012대, 레이 3812대, 모닝 2414대, K5 2352대 등 총 1만4837대가 판매됐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4386대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4592대가 판매됐다.
기아는 올해 상반기 국내서 26만2532대, 해외서 115만6085대 등 총 141만8617대를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했다. 지난해 상반기에 판매한 144만4107대와 비교해 1.8% 감소했다.
기아 관계자는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등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유연한 반도체 배분과 차량 생산 일정 조정 등으로 공급 지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달의 경우 2020년 10월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반도체 부품 수급 이슈가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았지만 개선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향후 ’더 뉴 셀토스 등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 내실 있는 판매 전략 등으로 시장 점유율과 수익성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ho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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