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 취임..1호 결재는 하수종말처리장 입지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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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은 1일 "최우선 과제로 환경사업소(하수종말처리장) 이전부지를 결정, 조속한 건설을 통해 도시개발에 따른 (하수처리)시설 용량 부족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지식정보타운 입주과 3기 재건축 등으로 과부하가 걸린 하수종말처리장 문제를 반드시 매듭 짓겠다는 의지를 재천명한 것으로, 신 시장의 1호 결재 또한 '하수종말처리장 입지 관련 주민대책위 구성 및 운영 계획안'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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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은 1일 "최우선 과제로 환경사업소(하수종말처리장) 이전부지를 결정, 조속한 건설을 통해 도시개발에 따른 (하수처리)시설 용량 부족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로 취임 첫 일정을 시작한 신 시장은 취임식 취임사에서 신속한 주민 현안 해결을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지식정보타운 입주과 3기 재건축 등으로 과부하가 걸린 하수종말처리장 문제를 반드시 매듭 짓겠다는 의지를 재천명한 것으로, 신 시장의 1호 결재 또한 '하수종말처리장 입지 관련 주민대책위 구성 및 운영 계획안'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신 시장은 후보시절 "서울시와 협의해 탄천 물재생센터로 하수처리를 위탁하는 등 가능한 모든 대안을 검토해 최단기간안에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주암지구도 이미 분양을 마친 상황이라 부지 결정이 쉽지 않은 현 상황을 감안해 일단 시민 의견부터 수렴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이와 함께 신 시장은 청사 유휴부지 시민환원, 과천∼위례선 및 GTX-C노선 신속 추진 등도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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