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3·QM6 선전에도..르노코리아, 6월 판매 전년比 15.2%↓

이강준 기자 2022. 7. 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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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자동차가 지난달 내수 7515대, 수출 4496대 포함 전년 동월 대비 15.2% 감소한 1만201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중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QM6는 24% 증가한 4386대를 판매하며 내수 실적을 견인했다.

쿠페형 SUV XM3는 65.9% 증가한 2596대가 판매됐다.

수출은 XM3(수출명 르노 뉴 아르카나)가 3832대 선적되며, 총 누적 수출 10만1900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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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3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지난달 내수 7515대, 수출 4496대 포함 전년 동월 대비 15.2% 감소한 1만201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중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QM6는 24% 증가한 4386대를 판매하며 내수 실적을 견인했다. 국내 유일 LPG SUV 모델 QM6 LPe가 QM6 전체 판매의 약 63%인 2754대 판매됐다. QM6 LPe는 고유가 기조 속에 특허 받은 LPG 도넛 탱크 마운팅 시스템으로 공간 활용성과 탑승객 안전을 모두 확보한 패밀리 SUV로 인기를 끌었다.

쿠페형 SUV XM3는 65.9% 증가한 2596대가 판매됐다. 1.6 GTe 모델이 1930대, 1.3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의 TCe 260 모델이 666대를 차지했다. XM3는 소비자들의 RE 트림 이상 고급 사양 선택 비중이 약 90%로 높게 나타나는 점이 특징이다.

중형 세단 SM6는 104.7% 증가한 389대로 두 달 연속 지난해 같은 달보다 두 배 이상 판매량이 늘어났다. 다임러와 공동 개발한 1.3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의 TCe 260 모델이 226대로 전체 SM6 판매의 약 58%를 차지했다.

수출은 XM3(수출명 르노 뉴 아르카나)가 3832대 선적되며, 총 누적 수출 10만1900대를 기록했다. XM3는 지난해 11월 초 첫 수출 16개월만에 5만대 수출을 기록했던 것에 이어 8개월만에 수출 10만대를 돌파했다.

총 누적 수출 대수 중 약 60%인 5만9435대는 올 가을 국내 출시 예정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XM3는 주력 수출 지역인 유럽 시장에서 전문가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국 소비자들이 뽑은 2022년 최고의 하이브리드차에도 선정됐다.

XM3에 적용된 E-TECH 하이브리드 기술은 르노 그룹 F1 머신에서 운영 중인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를 접목했다. 높은 에너지 효율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도 제공한다. 도심 일정 구간에서는 EV 모드 주행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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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준 기자 Gjlee101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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