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범용 전 한국에너지 감사, 군산대 석좌교수 위촉
홍인철 2022. 7. 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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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군산대는 최범용(67) 전 한국에너지 기술연구원 감사를 석좌교수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재생 에너지 분야 전문가인 그는 군산대 산학렵력단 에너지 정책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신재생에너지 총괄처장과 단장을 역임한 최 교수는 전국 재생에너지포럼 회장, 전국 수소 포럼 명예회장, 농어촌 자원개발원장 등을 지냈다.
그는 "새만금 지구와 군산지역의 태양광과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발전을 위해 기업과 학교 간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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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범용 석좌교수 [최범용 교수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7/01/yonhap/20220701151007530jrwi.jpg)
(군산=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국립 군산대는 최범용(67) 전 한국에너지 기술연구원 감사를 석좌교수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재생 에너지 분야 전문가인 그는 군산대 산학렵력단 에너지 정책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신재생에너지 총괄처장과 단장을 역임한 최 교수는 전국 재생에너지포럼 회장, 전국 수소 포럼 명예회장, 농어촌 자원개발원장 등을 지냈다.
그는 "새만금 지구와 군산지역의 태양광과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발전을 위해 기업과 학교 간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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