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경총과 안전경영체계 종합심층진단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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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005380)는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와 안전경영체계 종합심층진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관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이동석 현대차 대표이사(CSO),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종합심층진단 총괄책임자(PM)인 함병호 한국교통대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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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005380)는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와 안전경영체계 종합심층진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관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이동석 현대차 대표이사(CSO),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종합심층진단 총괄책임자(PM)인 함병호 한국교통대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차와 경총은 ▲조직·인력 ▲예산 ▲교육 ▲노사관계 ▲안전문화 등 5개 분야의 전문가들을 자문단으로 구성해 안전경영체계에 대한 분야별 해외 우수사례와 동향을 연구하고 종합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개발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미국, 독일 등 선진국 재해율과 국가별 안전문화 수준을 분석하고, 국내외 사업장 현장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 중심 경영체계를 발전시킬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심층진단하기 위해 민간기업이 경제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은 것은 국내 최초의 사례”라면서 “이번 종합심층진단은 안전을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현대차의 의지가 담긴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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