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성남, 공격수 심동운 임대 영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1부) 성남FC가 베테랑 공격수를 영입했다.
성남 구단은 1일 "K리그2(2부) FC안양에서 뛰던 공격수 심동운(32)을 임대 영입했다"고 전했다.
2012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데뷔해 포항 스틸러스, 상주 등을 거친 심동운은 K리그 통산 291경기에 출전해 43골 13도움을 올렸다.
한편, 성남은 심동운을 임대 영입하는 대신 공격수 정석화를 안양에 임대로 보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프로축구 K리그1(1부) 성남FC가 베테랑 공격수 심동운을 영입했다
![[서울=뉴시스]프로축구 K리그1 성남, 공격수 심동운 임대 영입 (사진 = 성남FC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7/01/newsis/20220701145017710smac.jpg)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1부) 성남FC가 베테랑 공격수를 영입했다.
성남 구단은 1일 "K리그2(2부) FC안양에서 뛰던 공격수 심동운(32)을 임대 영입했다"고 전했다. 등번호는 30번이다.
2012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데뷔해 포항 스틸러스, 상주 등을 거친 심동운은 K리그 통산 291경기에 출전해 43골 13도움을 올렸다.
지난해부터 안양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에는 7경기(리그)에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심동운은 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드리블이 강점으로 슈팅 능력을 겸비했다. 또 양발을 모두 사용해 다양한 공격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김남일 성남 감독은 "심동운의 좋은 체력과 빠른 스피드가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하반기 팀에 늦게 합류한 만큼 팀에 잘 적응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심동운은 "선수단 분위기가 좋아 빨리 적응하고 팀에 잘 녹아들 수 있을 것 같다. 팬들에게 많은 응원을 받았다. 믿어주신 만큼 좋은 선수들과 함께 올 시즌 팀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고 보탬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승6무10패(승점 12)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성남이 반전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성남은 심동운을 임대 영입하는 대신 공격수 정석화를 안양에 임대로 보냈다. 정석화는 2013년 부산 아이파크에서 데뷔, K리그 통산 218경기에서 10골 20도움을 올린 공격수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손톱 물어뜯다 하루만에 '퉁퉁'…손가락 절단 위기 처한 美여성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폰으로 날 찍으면 짜증나"
- '왕사남' 옥에 티 '호랑이 CG', 결국 수정한다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