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배우 관두고 율도서 살아야겠다..집 알아봐달라"(마을을 걷다)

박아름 입력 2022. 7. 1. 14: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보석이 배우 은퇴 후 율도에 정착하고 싶다고 밝혔다.

7월 1일 방송되는 채널JNG+LG헬로비전+폴라리스 오리지널 힐링 프로그램 '마을을 걷다-정보석의 섬마을 이야기'(이하 '마을을 걷다')에서는 다도해의 허브라 할 수 있는 목포와 인근에 자리한 고하도, 율도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정보석은 목포항 북쪽에 자리한 소박하고 아름다운 섬 율도에 방문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정보석이 배우 은퇴 후 율도에 정착하고 싶다고 밝혔다.

7월 1일 방송되는 채널JNG+LG헬로비전+폴라리스 오리지널 힐링 프로그램 ‘마을을 걷다-정보석의 섬마을 이야기’(이하 ‘마을을 걷다’)에서는 다도해의 허브라 할 수 있는 목포와 인근에 자리한 고하도, 율도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정보석은 목포항 북쪽에 자리한 소박하고 아름다운 섬 율도에 방문한다. 특히 정보석은 마을 진입로와 해안도로가 잘 닦여 있는 율도의 장점을 십분 활용해 자전거로 섬 곳곳을 누비며, 해안선을 따라 광활하게 펼쳐진 김 양식장 등 그림 같은 율도의 풍경과 감성을 안방극장에 전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정보석은 특별한 만남으로 이목을 끈다. 율도의 노인회장 부부의 식사 초대를 받아, 풍성한 남도 식탁을 벗삼아 부부의 섬 이야기를 듣는 것. 이 과정에서 부부는 겨울 한철 김 양식 일을 하고, 나머지 계절은 앞바다에 나가 부부가 먹을 물고기를 취미 삼아 잡는 등 여유로운 자급자족 라이프를 공개해 정보석의 부러움을 자극한다. 이에 정보석은 “배우 그만두고 여기 와서 살아야겠다. 율도에 집 좀 알아봐달라”며 은퇴 후 섬 라이프를 설계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정보석은 율도 노인회장 부부 외에도 다양한 인생을 살고 있는 섬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의미 깊은 시간을 가진다. 이에 ‘마을을 걷다’ 목포-고하도-율도 편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사진='마을을 걷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