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최지만, 토론토 전 결장..기쿠치 6이닝 1실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탬파베이의 한국인 1루수 최지만이 오늘(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와 원정경기에 결장했습니다.
지난달 30일 발목 통증 여파를 딛고 복귀했던 최지만은 이날 상대 팀 토론토가 좌완 선발 기쿠치 유세이를 내세우자 벤치를 지켰습니다.
토론토는 오랜만에 활약한 기쿠치의 호투 속에 탬파베이를 4대 1로 눌렀습니다.
기쿠치가 6이닝 이상을 소화한 건 지난달 17일 시애틀전 이후 8경기 만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탬파베이의 한국인 1루수 최지만이 오늘(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와 원정경기에 결장했습니다.
지난달 30일 발목 통증 여파를 딛고 복귀했던 최지만은 이날 상대 팀 토론토가 좌완 선발 기쿠치 유세이를 내세우자 벤치를 지켰습니다.
토론토는 오랜만에 활약한 기쿠치의 호투 속에 탬파베이를 4대 1로 눌렀습니다.
기쿠치는 6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8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3승째를 거뒀습니다.
기쿠치가 6이닝 이상을 소화한 건 지난달 17일 시애틀전 이후 8경기 만입니다.
KBO리그 롯데에서 뛰었던 탬파베이의 좌완 불펜 브룩스 레일리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아 토론토 원정길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탬파베이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레일리와 우완 라이언 톰슨을 제한선수 명단에 올렸습니다.
캐나다는 해외 입국자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레일리는 올 시즌 27경기에서 1승 무패 10홀드 4세이브 평균자책점 2.22의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이날 경기에 힘을 보태진 못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남 성형외과서 지방 흡입 시술받다 30대 여성 숨져
- 주차장 출입로 막은 학원차 운전자…항의하자 “원래 이렇게 댄다”
- '무면허로 180km/h 질주'…겁 없는 차량절도범들의 최후
- 넷플릭스가 또…글로벌 랭킹 1위 드라마에 '욱일기'
- “방금 마트에서 샀는데…” 아이스크림 위 두꺼비가 통째로
- '택배 기사님 문자, 너무 창피하다'…무슨 일 있었길래
- “존경하는 형”…'법적 공방' 중인 박수홍 울린 유재석 한 마디
- 김지수 “11년 전 골수 기증한 남학생 결혼한다고…이건 기적”
- 돈 떼이자 호텔 도어록에 '강력접착제'…대부업체 직원 집행유예
- 장영란, 셋째 유산 고백 “제 탓 같아…너무 마음 아프고 속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