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시노펙스, 640조 네옴시티 건설 사우디 담수화 수주 이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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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주도하는 총 사업비가 5000억달러(약 640조원)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 '네옴시티'의 인프라 수주 대전이 시작되자 수처리 전문기업 시노펙스의 주가가 강세다.
이 회사는 두산중공업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담수화 사업을 수주한 바 있어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네옴시티는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 홍해 인근 2만6500㎢ 규모의 미래도시 프로젝트로 사업 규모가 5000억달러(약 64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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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1시14분 현재 시노펙스는 전일 대비 140원(4.54%) 상승한 3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옴시티는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 홍해 인근 2만6500㎢ 규모의 미래도시 프로젝트로 사업 규모가 5000억달러(약 64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현대차그룹이 입찰에 참여했으며 수주에 성공할 경우 '제2의 중동 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 사업은 석유에 의존해온 경제를 첨단 제조업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우디 비전 2030′의 핵심 프로젝트다. 대규모 수주에 성공 시 '제2의 중동 붐'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시노펙스는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과거 두산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 담수청(SWCC)으로부터 수주한 라스아주르(Ras Az Zawr) 해수담수화 플랜트에 적용되는 역삼투압(RO) 파일럿 유니트를 수주한 이력이 있어 이 같은 소식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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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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