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Feel My Rhythm'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나온다

김동현 2022. 7. 1. 12: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드벨벳의 노래 'Feel My Rhythm'이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은 지난달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SM엔터)와 협업을 통해 'Feel My Rhythm(필 마이 리듬)' 오케스트라 버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레드벨벳의 노래 'Feel My Rhythm'이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은 지난달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SM엔터)와 협업을 통해 'Feel My Rhythm(필 마이 리듬)' 오케스트라 버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레드벨벳의 'Feel My Rhythm' 오케스트라 버전 음원 및 영상 관련 이미지. [사진=서울시립교향악단]

'Feel My Rhythm'은 발매 당시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샘플링한 곡으로 주목받았으며 레드벨벳의 '빨간 맛', 故 종현의 '하루의 끝'에 이어 서울시향과 SM엔터가 세 번째로 협업하는 곡이다.

'Feel My Rhythm' 오케스트라 버전 음원은 1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등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뮤직비디오는 서울시향과 SM 타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지난 2020년 국내 최초로 교향악단과 엔터테인먼트 간 업무 협약을 맺은 양사는 향후 클래식과 K-POP 장르 간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 개발, 공동 콘서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