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전북교육감, 초등생 등교·교통안전 지도로 임기 시작

최영수 2022. 7. 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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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도 교육감이 1일 학생들 등교 안전을 살피는 것으로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서 교육감은 이날 오전 전주시 우림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교차로, 교내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으며 손 인사를 나눴다.

그는 "안전한 통학은 운전자와 학생 모두가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부터 시작된다"면서 "앞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 주체는 물론 도민과 소통 협력하면서 '기쁨과 희망을 주는 전북교육'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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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교육감 등교 지도 [전북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서거석 전북도 교육감이 1일 학생들 등교 안전을 살피는 것으로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서 교육감은 이날 오전 전주시 우림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교차로, 교내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으며 손 인사를 나눴다.

또한 통학로 주변의 교통안전 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교통안전 유인물을 배포했다.

학교 교직원, 학부모, 학교운영 위원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도 함께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통학로' 안내에 참여했다.

서 교육감은 등교 안내 후 학내 방역상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그는 "안전한 통학은 운전자와 학생 모두가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부터 시작된다"면서 "앞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 주체는 물론 도민과 소통 협력하면서 '기쁨과 희망을 주는 전북교육'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등교 지도 후에는 도교육청에서 주요 보직자 인사를 결재하고 간부들과 인사를 나눴다.

서 교육감은 오는 4일 오후 2시 전주교육문화회관에서 제19대 전북교육감 취임식을 갖는다.

서 교육감, 초등생 등교지도 [전북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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