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자가격리 끝낸 '호야' 윤용호, EDG 전서 데뷔전
김용우 2022. 7. 1. 10:56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가격리를 끝낸 썬더 토크 게이밍(TT) '호야' 윤용호가 LPL 데뷔전을 치른다.
TT는 1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질 예정인 2022 LPL 서머 4주 차 에드워드 게이밍(EDG)과의 경기에 '호야' 윤용호의 선발 출전을 예고했다.
그리핀 유망주 중에 한 명으로 2019년 데뷔한 윤용호는 지난해 프레딧 브리온에서 주전으로 활동했다. 이후 담원 기아로 이적한 윤용호는 2022 LCK 스프링 초반 주전으로 출발했지만 '버돌' 노태윤에게 자리를 내줬고 6세트(3승 3패) 출전에 그쳤다.
서머 시즌을 앞두고 담원 기아와 계약을 해지한 윤용호는 TT와 계약을 체결했다. 2+1 자가격리를 마친 윤용호는 EDG 전서 '플랑드레' 리쉬안쥔을 상대하게 됐다.
시즌 1승 3패(-3)로 17개 팀 중 12위에 머물러있는 TT는 이날 경기서 윤용호, '베이촨' 양링, '유칼' 손우현, '퍼프' 딩왕, '사우스윈드' 쑤즈린이 선발로 나선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Copyright © 데일리e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e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