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등 중북부 폭염주의보 발령..주말 서울 34도

정혜윤 입력 2022. 7. 1. 10:12 수정 2022. 7. 1. 1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늘(1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과 중북부 대부분 지방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것은 지난달 26일 이후 닷새 만입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늘(1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과 중북부 대부분 지방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것은 지난달 26일 이후 닷새 만입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주말인 내일은 서울 낮 기온 34도, 강릉 33도, 광주 35도, 대구는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기상청은 장마가 소상 상태를 보이면서 일요일까지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며 열사병 등 온열 질환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