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대표팀 파이팅
권현진 기자 2022. 7. 1. 10:10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어창선 감독을 비롯한 여자 20세이하청소년대표팀(U20 대표팀)이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카자흐스탄으로 출국하기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U20 대표팀은 오는 4일 카자흐스탄 세메이에서 열리는 제21회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청소년여자U20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2022.7.1/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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