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인터내셔날, 이태리 스파클링 와이너리 '간치아' 신제품 3종 출시
이윤정 2022. 7. 1. 09:25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와인전문기업 금양인터내셔날의 이태리 스파클링 와이너리 ‘간치아’가 여름 휴가철 맞이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간치아 브뤼’는 드라이 스파클링 와인으로 강렬하고 신선한 과실 아로마가 돋보여 피니쉬가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간치아 돌체’는 이태리 피에몬테 내 ‘카넬리’에 인접한 산토 스테파노 벨보에 수확한 포도로 양조 되어 저온 발효과정을 통해 신선하고 지속력이 좋으며 와인입문자가 즐기기 좋은 달콤한 스파클링 와인이다. 함께 출시된 ‘간치아 블랑 드 블랑 샤르도네’는 샤르도네 단일 품종의 드라이 스파클링 와인으로 식전주, 스낵류 등 다양하게 어울린다.
업체 관계자는 “해당 3종은 각기 다른 품종으로 간치아의 기술력을 적용시켜 만든 스파클링 와인으로 차가운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하여 마시면 입안 속 버블이 기분 좋게 퍼진다”고 설명했다.
간치아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간치아 와인과 이태리 풀리아 대표 와이너리 ‘산 마르짜노’ 와인 구매 시 휴가철 사용하기 용이한 투명 비치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간치아’가 입점된 전국 백화점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소진 시 조기종료 된다.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간치아 와인은 입문자부터 와인애호가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은 와인으로 한여름과 매우 잘 어울린다”며 “무더운 여름으로부터 시원하고 기분 좋은 스파클링 와인으로 ‘와캉스’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간치아 와인은 전국 백화점, 할인점, 와인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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