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쌍용차, 7월 렉스턴·티볼리 등 차종별 구매혜택 제공

박소현 2022. 7. 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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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쌍용차, 7월 렉스턴·티볼리 등 차종별 구매혜택 제공 [사진제공=쌍용차]
최근 경영정상화 신호탄인 ‘토레스’ 양산을 시작한 쌍용자동차가 7월 한 달간 다양한 차종별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과거에 쌍용차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의 신차 재구매를 지원할 방침이다.

쌍용차는 렉스턴 브랜드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렉스턴 출고 이력이 있거나 현재 렉스턴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을 구입하면 유류비 100만원을 지원하며, 선수금에 따라 4.9%(36개월)~6.9%(60개월)의 스마트 할부도 운영한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을 구매하면 20만원의 추가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도 선수금에 따라 4.9%(36개월)~6.9%(60개월)의 스마트 할부와 선수금 50% 3.9%(60개월)의 장기저리 스페셜 할부를 운영한다.

개인·법인사업자이거나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 무쏘 스포츠 및 액티언 스포츠 등 스포츠 모델 구매 이력 보유 고객이 뉴 렉스턴 스포츠&칸을 구입할 경우 유류비 및 10년 자동차세 등 총 8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포츠 모델 구입 이력이 없는 첫 번째 고객은 50만원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코란도 및 티볼리, 티볼리 에어는 선수금에 따라 5.9%(36개월)~6.9%(60개월)의 스마트 할부를 운영한다. 차종별 재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50만원을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

[박소현 매경닷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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