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英VOGUE, 美매체 솔로 활동 '기대감 UP'

김순신 입력 2022. 7. 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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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의 무한한 재능이 큰 주목을 받으며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매체는 "진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가 높은 가운데, 이러한 것들은 예상 가능한 일부 프로젝트일 뿐이며 내재적 재능과 훌륭한 인성까지 겸비한 진에게는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기회들이 있을 것"이라며 진의 앞으로 행보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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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의 무한한 재능이 큰 주목을 받으며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미국매체 올케이팝(Allkpop)은 영국 패션 매거진 보그(Vogue)가 지난 19일 방탄소년단 각 멤버들의 개별 행보 예측을 다뤘던 기사를 언급하며 진의 행보에 주목했다.

 



 

매체는 “진의 주된 관심과 진로는 뮤지션이자 가수이며, 이미 이 부문에서는 탁월한 결실을 맺어왔다”, “진이 작곡한 곡을 보면 하나같이 대중들이 명곡으로 손꼽는 곡들이다. 그는 작곡 및 작사에 천부적 재능을 소유하고 있음과 동시에 그만의 독특함도 함께 가미해왔다”며 진이 아티스트로서 지니고 있는 천재적인 재질에 찬사를 보냈다.

 

이어 “향후 진의 첫 솔로 앨범은 그의 보컬력에 아름다운 멜로디와 함께 진솔하고 영혼을 울리는 가사가 더해진 작품일 것이라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당연히 대중들의 기대도 높은데 그것은 진이 탁월한 음악의 대명사로 오래 자리 잡아 왔기 때문이다”라며 팬은 물론, 대중까지 사로잡은 진의 뮤지션으로서 면모를 높게 평가했다.

 

매체가 주목한 진의 재능은 이뿐만이 아니다.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달려라 방탄'이나 하이브에서 발매한 모바일 게임 ‘BTS 월드’, 웹툰 ’착호’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천부적인 연기력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매체는 '달려라 방탄'에서 더빙 연기를 지도한 안지환 성우가 진을 '최고의 멤버'로 꼽은 사실을 언급하며 무수한 러브콜이 넘쳐날 것으로 예상되는 배우 김석진의 시대가 빨리 도래하기를 모두 손꼽아 기원한다고 전했다.

 



 

진은 뛰어난 재치와 센스, 유머러스함으로 사랑받고 있다.

 

올케이팝은 진의 매력적인 성격과 무엇을 하든 재미를 더해내는 능력, 완벽한 타이밍에 나오는 건강한 유머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방탄소년단의 인터뷰나 '달려라 방탄'을 본 적이 있다면 진이 가진 뛰어난 카리스마와 재치로 어떤 상황이든 중심인물로 자리 잡는 그의 타고난 능력을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이런 재능으로 진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진의 예능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진의 능력치는 콘텐츠 제작에서도 빛을 발한다. 매체는 '인더섬' 게임 제작 과정에 참여했을 때 진이 내놓은 아이디어의 대부분이 최종 버전에 채택됐고, 실제 게임 개발자는 진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진의 독특하면서도 창의적인 능력을 높이 샀다. 또한 '걸어 다니는 콘텐츠' 그 자체인 진을 두고 최고의 아이디어를 단박에 고안해내고 단 몇 초 만에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두뇌를 가지고 있다고 극찬했다.

 


 

매체는 “진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가 높은 가운데, 이러한 것들은 예상 가능한 일부 프로젝트일 뿐이며 내재적 재능과 훌륭한 인성까지 겸비한 진에게는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기회들이 있을 것”이라며 진의 앞으로 행보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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