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100인 모여 정책 토론..여가부 원탁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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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는 2일 오후 2시 연세대학교 공학원 대강당에서 청소년 100인이 모여 정책토론을 하는 '대한민국청소년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원탁회의는 청소년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2020년 원탁회의에서는 청소년의 코로나19 우울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 제안 4건을 끌어냈고, 2021년에는 청소년 경제 교육 제공, 아르바이트 권리 안내 등 정책 제안 12건을 발굴해 특별회의 안건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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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여성가족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7/01/yonhap/20220701060142607qtdc.jpg)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여성가족부는 2일 오후 2시 연세대학교 공학원 대강당에서 청소년 100인이 모여 정책토론을 하는 '대한민국청소년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원탁회의는 청소년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회의 주제는 '청소년이 말하는 보호 정책'으로, 참가 청소년들은 청소년 근로, 범죄 및 폭력, 디지털(미디어), 안전환경 등 4개 분야에서 청소년 보호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대안을 모색한다.
원탁회의에서 논의된 정책 제안들은 2022년 청소년특별회의 안건으로 상정해 구체화하고, 최종 선택된 정책과제는 여가부가 소관 부처에 정식으로 건의한다.
2020년 원탁회의에서는 청소년의 코로나19 우울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 제안 4건을 끌어냈고, 2021년에는 청소년 경제 교육 제공, 아르바이트 권리 안내 등 정책 제안 12건을 발굴해 특별회의 안건으로 올렸다.
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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