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강원 영서 오후까지 장맛비..남부지방 무더위 속 소나기

최진호 입력 2022. 7. 1. 00:03 수정 2022. 7. 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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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 내륙에는 오후까지 장맛비가 이어지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만 많이 끼겠습니다.

충남 남동 내륙과 영남권 내륙에는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일부 동해안과 제주 해안, 충청권, 남부 내륙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m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고,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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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 내륙에는 오후까지 장맛비가 이어지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만 많이 끼겠습니다.

충남 남동 내륙과 영남권 내륙에는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4도 등 전국이 21도에서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일부 동해안과 제주 해안, 충청권, 남부 내륙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5도, 광주 33도, 서울 31도 등 전국이 28도에서 35도로 어제보다 3도에서 6도 정도 높겠습니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충청 남부와 남부지방에는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일부 중부지방의 낮 기온도 크게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m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고,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최진호 기자 (jin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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