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 동정

한겨레 입력 2022. 6. 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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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애경 작가는 새달 10일까지 서울 안국동 갤러리 더플로우에서 개인전 <찰나, 刹那 moment> 를 한다.

인물부터 자연까지 다양한 폭의 작품을 선보인다.

◇ 정미호 전 필라델피아 한인회장은 30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미국 대통령 봉사상' 금상을 수상했다.

장 전 회장은 미국에서 한지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주류사회 문화예술 발전 등을 위해 510시간 동안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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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더 플로우 제공

◇ 최애경 작가는 새달 10일까지 서울 안국동 갤러리 더플로우에서 개인전 <찰나, 刹那 moment>를 한다. 인물부터 자연까지 다양한 폭의 작품을 선보인다.

정미호 전 필라델피아한인회장. 본인 제공

◇ 정미호 전 필라델피아 한인회장은 30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미국 대통령 봉사상’ 금상을 수상했다. 장 전 회장은 미국에서 한지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주류사회 문화예술 발전 등을 위해 510시간 동안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왼쪽부터 이혁영 회장과 김종식 시장. 목포시 제공

◇ 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 회장은 30일 지난 2008년 설립 때부터 이날까지 14년 동안 목포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한 공을 인정받아 목포시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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