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 취임식 취소..폭우피해 대비만전

강근주 입력 2022. 6. 3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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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이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대응에 집중하기 위해 취임식을 취소했다.

주광덕 당선인은 30일 "재난상황 대비를 위해 부득이하게 취임식을 취소하게 됐다"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위로 말씀을 전한다. 취임과 동시에 시민안전 점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주광덕 당선인은 취임 첫 일정으로 오전 7시 수해현장에 들러 피해상황과 대응대세를 점검하고, 오전 10시 남양주 현충탑을 참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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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민선8기

【파이낸셜뉴스 남양주=강근주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이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대응에 집중하기 위해 취임식을 취소했다. 당초 민선8기 남양주시장 취임식은 오는 7월1일 오전 10시30분 화도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주광덕 당선인은 30일 “재난상황 대비를 위해 부득이하게 취임식을 취소하게 됐다”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위로 말씀을 전한다. 취임과 동시에 시민안전 점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남양주시민에게 전하는 취임 인사는 온라인 취임사로 대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주광덕 당선인은 취임 첫 일정으로 오전 7시 수해현장에 들러 피해상황과 대응대세를 점검하고, 오전 10시 남양주 현충탑을 참배한다. 온라인 취임사 낭독은 오전 11시부터 유튜브(han.gl/XXGRI).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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