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올해 첫 폭염주의보..내일 23~33도

박영하 입력 2022. 6. 3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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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울산에는 오늘 올해 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31.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구름 많다가 오후에 차차 맑아지겠고, 기온분포는 아침 최저 23도, 낮 최고 33도로 한낮에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자외선 지수는 오늘에 이어 내일도 매우 높음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5미터로 예상됩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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