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서예지, 박병은에 돈 뿌렸다.."잠자리 즐긴 건 나야" [별별TV]

이상은 기자 2022. 6. 3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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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에서 서예지가 박병은에게 돈을 뿌리며 밀어냈다.

3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는 이라엘(서예지 분)은 자신을 찾아온 강윤겸(박병은 분)을 손에 쥐고 노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강윤겸은 이라엘이 백화점 입점 행사에서 자신의 치부를 공개한 사실을 알게 돼 화내며 그녀를 찾아갔다.

이라엘은 "잠자리 즐긴 건 나야 그럼 화대는 내가 내야지"라며 강윤겸에게 돈을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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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상은 기자]
/사진=tvN ‘이브’ 방송화면

'이브'에서 서예지가 박병은에게 돈을 뿌리며 밀어냈다.

3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는 이라엘(서예지 분)은 자신을 찾아온 강윤겸(박병은 분)을 손에 쥐고 노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강윤겸은 이라엘이 백화점 입점 행사에서 자신의 치부를 공개한 사실을 알게 돼 화내며 그녀를 찾아갔다. 피아노를 치던 이라엘에게 강윤겸은 "집사람한테 (불륜을)알린게 당신이야? 행사장에 치부를 알린것도 정말 당신이야?"라며 소리쳤다. 이에 이라엘은 "치부? 내가 당신 치부야"라며 화냈다. 더해 "나를 세컨드으로 여기는게 최선이야? 세컨드 따위 될 생각 추워도 없으니 그게 다라면 나가 떨어져"라며 강윤겸을 자극했다.

이라엘은 "잠자리 즐긴 건 나야 그럼 화대는 내가 내야지"라며 강윤겸에게 돈을 뿌렸다. 이에 강윤겸은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자"라며 돌아섰다.

전혀 다른 침착한 말투로 그를 불러 세우는 이라엘은 "회장님, 내가 잘못했어요"라며 강윤겸을 뒤에서 안았다. 마음이 약해진 강윤겸은 이라엘을 안기 위해 마주 서자 이를 막고 차가운 말투로 "봤지? 볼지 말지는 내가 정해"라고 이라엘이 말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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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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