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에서 규모 2.3 지진

김성한 입력 2022. 6. 30. 22: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30일) 밤 10시 51분에 경북 봉화군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은 경북 봉화군 동북동쪽 26km 지역이며, 상세 주소는 경북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 진원의 깊이는 6km로 분석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대해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경북 지역에 진도 4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30일) 밤 10시 51분에 경북 봉화군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은 경북 봉화군 동북동쪽 26km 지역이며, 상세 주소는 경북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 진원의 깊이는 6km로 분석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대해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경북 지역에 진도 4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 진도 4의 진동은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일부가 잠에서 깨며,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강원 지역에 진도 3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 진도 3의 진동은 실내, 특히 고층건물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해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30차례 발생했습니다.

김성한 기자 (albatross@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