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에 도로 덮친 공사장 토사 '와르르'
이루비 2022. 6. 30. 22:3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호우경보가 발효된 30일 오후 인천 서구 원당동 원당사거리 인근 공사장에서 토사가 흘러내려 도로 일부가 흙으로 뒤덮였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9일 자정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인천지역에 누적 212.0㎜의 폭우가 쏟아졌다. 2022.06.30.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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