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CEO♥' 이시영, 알프스 만찬으로 부족했나..이젠 '이것' 까지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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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열흘이 넘어갈 정도로 스위스 여행에 흠뻑 빠진 근황을 전했다.
그 후 열흘이 훌쩍 지난 30일, 이시영이 또 한 번 스위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1박2일 하이킹 로젠라우이빙하협곡으로 시작해서 걸어서 슈바르츠발트알프까지 그리고 그로스샤이덱에서 퓌르스트까지 가는일정, 퓌르스트산장서 하루밤자고 다음날 바흐알프제호수까지"라며 "너무너무 아름답다, #스위스와사랑에빠지다"란 해시태그를 덧붙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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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이시영이 열흘이 넘어갈 정도로 스위스 여행에 흠뻑 빠진 근황을 전했다. 알프스 소녀가 된 듯 하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 16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들과 함께 공항에서의 모습을 공개, 스위스로 떠나는 근항을 전했다.
그 후 열흘이 훌쩍 지난 30일, 이시영이 또 한 번 스위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번엔 알프스 여행을 떠난 모습.
이시영은 "1박2일 하이킹 로젠라우이빙하협곡으로 시작해서 걸어서 슈바르츠발트알프까지 그리고 그로스샤이덱에서 퓌르스트까지 가는일정, 퓌르스트산장서 하루밤자고 다음날 바흐알프제호수까지"라며 "너무너무 아름답다, #스위스와사랑에빠지다"란 해시태그를 덧붙인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알프스 만찬에 이어 머리에 꽃을 달고 꽃을 먹는 시늉까지 하며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무엇보다 2022-2023 스위스정부 관광청 홍보대사 일명 '스위스 프렌즈'로 선정된 이시영은 최근엔 스위스 관광청의 초청을 받아 스위스 여행 일정을 소화했는데 4개월 만에 다시 아들과 함께 스위스를 찾은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시영의 남편은 연매출 25억 원을 기록하고 있는 요식업계 CEO로 알려졌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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