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두바이 고층 건물에 대롱대롱..덜덜 떨다 "중도포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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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산다라박이 두바이 고층 건물에서의 익스트림 스포츠를 하다 결국 중도 포기를 선언했다.
30일 산다라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놀이기구도 잘타고..높은데도 잘 올라가는데..이건 안되겠다라. 이건 너무 무섭지 않아? 바로 중도 포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두바이 고층 건물에서 줄 하나에 의지한 채 걷는 액티비티 스포츠를 경험하고 있다.
하지만 산다바락은 결국 줄에 의지하면서 덜덜덜 떨기 시작했고, 중도 포기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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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두바이 고층 건물에서의 익스트림 스포츠를 하다 결국 중도 포기를 선언했다.
30일 산다라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놀이기구도 잘타고..높은데도 잘 올라가는데..이건 안되겠다라. 이건 너무 무섭지 않아? 바로 중도 포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두바이 고층 건물에서 줄 하나에 의지한 채 걷는 액티비티 스포츠를 경험하고 있다. 높은 곳도 잘 올라가고 놀이기구도 잘 탄다면서 호기롭게 도전했다.
하지만 산다바락은 결국 줄에 의지하면서 덜덜덜 떨기 시작했고, 중도 포기를 선언했다. 산다라박은 “이건 너무 무섭지 않아?”라며 겁에 질린 표정을 지었다.
한편 산다라박은 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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