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박군 아닌 또 다른 '가족' 꼭 안고.."천둥 치니 무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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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LPG 출신 한영이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영의 일상이 담겨있다.
이때 천둥 소리에 무서워 한영 품에 안 긴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반려견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에 한영은 "근데 엄마 새벽에 일하고 와서 너무 졸려"라면서도 반려견을 꼭 안은 채 떨어질 줄 모르는 반려견 사랑으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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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LPG 출신 한영이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천둥이 치니 무섭다고 계속 안아달라고"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영의 일상이 담겨있다. 이때 천둥 소리에 무서워 한영 품에 안 긴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반려견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에 한영은 "근데 엄마 새벽에 일하고 와서 너무 졸려"라면서도 반려견을 꼭 안은 채 떨어질 줄 모르는 반려견 사랑으로 시선을 끌었다.

최근 박군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가족이 생겼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들과 출연진은 임신 소식인 줄 알고 흥분했지만, 박군은 "오월이라고 강아지다. 2세 계획은 노력하고 있는데 잘 안되더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영과 가수 박군은 지난 4월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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