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든 외국인 테이저건 쏴 제압..과잉 진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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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흉기를 들고 주택가를 걷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쯤 광주 월곡동에 흉기를 든 남성이 거리를 활보한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경찰은 흉기를 들고 걸어가는 외국인 남성을 발견해 테이저건을 쏘고 진압봉을 이용해 제압했습니다.
이 외국인을 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인계한 경찰은 테이저건 사용 지침을 벗어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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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흉기를 들고 주택가를 걷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쯤 광주 월곡동에 흉기를 든 남성이 거리를 활보한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경찰은 흉기를 들고 걸어가는 외국인 남성을 발견해 테이저건을 쏘고 진압봉을 이용해 제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나라 말이 서투른 외국인을 과도하게 진압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해당 외국인은 조리도구가 필요해 친구 집에서 부엌칼을 빌려오던 길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외국인을 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인계한 경찰은 테이저건 사용 지침을 벗어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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