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로 성북구청장 취임식 취소.."호우 피해대비에 집중"

박동해 기자 입력 2022. 6. 3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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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대비와 구민 안전 점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오는 1일 예정됐던 취임식을 취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구청장은 1일 구청 홈페이지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취임사를 발표한 뒤 구의 수방대책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 구청장은 현 성북구청장으로 지난 6.1 지방선거 승리로 재선에 성공하게 되면서 1일부터 민선 8기 임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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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지난 24일 성북구 장위1동의 물웅동이 발생 현장을 방문해 대응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성북구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 성북구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대비와 구민 안전 점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오는 1일 예정됐던 취임식을 취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구청장은 1일 구청 홈페이지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취임사를 발표한 뒤 구의 수방대책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날 이 구청장은 취임식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던 직접 문자 메시지를 통해 양해를 구했다. 그는 문자 메시지에서 "민선8기도 성북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현 성북구청장으로 지난 6.1 지방선거 승리로 재선에 성공하게 되면서 1일부터 민선 8기 임기를 시작한다.

pot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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