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6시 강원 코로나 241명 확진..태백·삼척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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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6시까지 강원도에서 200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신규 확진자수는 24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4일부터 도내 일일 확진자 수는 304명→249명→179명→131명→318명→346명→283명으로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25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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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6시까지 강원도에서 200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신규 확진자수는 24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집계치(283명)보다 42명 줄었고 1주 전인 지난 23일 집계치(304명)에 비해 63명 감소했다.
누적 확진자는 52만5484명이 됐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춘천 78명, 원주 43명, 강릉 28명, 동해 13명, 속초 7명, 홍천 8명, 횡성 1명, 영월 5명, 평창 3명, 정선 1명, 철원 16명, 화천 11명, 양구 12명, 인제 8명, 고성 4명, 양양 3명이다. 태백과 삼척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난 24일부터 도내 일일 확진자 수는 304명→249명→179명→131명→318명→346명→283명으로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25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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