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 1951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550명↑

박동해 기자 입력 2022. 6. 30. 1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951명 발생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1951명 늘어 누적 366만7884명을 기록했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1861명보다 90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 23일 오후 6시 1401명보다 550명 많은 숫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날보다도 90명 늘어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자료사진) 2022.5.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951명 발생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1951명 늘어 누적 366만7884명을 기록했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1861명보다 90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 23일 오후 6시 1401명보다 550명 많은 숫자다.

한편,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7일부터 2472명→2479명→2282명으로 사흘 연속 2000명대를 이어갔다.

potgus@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