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앤엘, 10억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양지윤 입력 2022. 6. 3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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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앤엘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인밸리 등 대상 10억원 규모의 26회사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 이자율은 0%, 만기 이자율은 4%다.

전환가액은 500원이이다.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수는 200만주로 주식총수대비 6.09%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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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디에스앤엘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인밸리 등 대상 10억원 규모의 26회사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 이자율은 0%, 만기 이자율은 4%다. 만기일은 2052년7월1일이다.

전환가액은 500원이이다.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수는 200만주로 주식총수대비 6.09% 규모이다. 전환청구기간은 2023년 7월1일부터 2052년 6월1일까지다.

양지윤 (galile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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