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주택업체, 내달 6239가구 분양..전월比 3%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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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중견주택업체 19개사가 전국에 총 6239가구를 분양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30일 회원사를 대상으로 7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9개사가 전국 사업장 21곳에서 총 6239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1552가구가 분양 된다.
서울에서는 10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인천의 분양예정 물량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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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대한주택건설협회, 7월 주택분양계획 집계
경기 1552가구, 대구 1358가구 등 공급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다음달 중견주택업체 19개사가 전국에 총 6239가구를 분양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30일 회원사를 대상으로 7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9개사가 전국 사업장 21곳에서 총 6239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6042가구) 대비 197가구(3%) 늘어난 물량이다. 전년 동월(7159가구)과 비교해서는 920가구(13%)가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1552가구가 분양 된다. 서울에서는 10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인천의 분양예정 물량은 없다.
지방에서는 대구에서 가장 많은 물량인 1358가구가 분양된다. 이어 ▲충북(990가구) ▲경남(723가구) ▲전북(634가구) ▲울산(302가구) ▲강원(228가구) ▲전남(186가구) ▲부산(96가구) ▲제주(64가구) 등의 순으로 분양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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