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콩쿠르 곡 다시 한번..눈 앞에 펼쳐진 임윤찬의 현란한 연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아니스트 임윤찬(18·한국예술종합학교)은 미국 반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으로 국제무대에서 이름을 알린 후 국내 팬들에게 첫 곡으로 무슨 곡을 들려줬을까요.
스크랴빈은 임윤찬이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스크랴빈 소나타 2번 1악장은 임윤찬이 이번 16회 반 클라이번 콩쿠르의 2차 라운드에서 연주했던 곡이기도 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피아니스트 임윤찬(18·한국예술종합학교)은 미국 반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으로 국제무대에서 이름을 알린 후 국내 팬들에게 첫 곡으로 무슨 곡을 들려줬을까요.
제정 러시아 작곡가인 알렉산드르 스크랴빈(1872∼1915)의 곡을 골랐습니다.
미국에서 귀국한 임윤찬은 30일 모교인 한예종에서 기자간담회를 했는데요.
간담회 시작에 앞서 스크랴빈의 전주곡 Op.37의 1번, 그리고 스크랴빈의 피아노 소나타 2번의 1악장을 시범 연주했습니다.
스크랴빈은 임윤찬이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스크랴빈 소나타 2번 1악장은 임윤찬이 이번 16회 반 클라이번 콩쿠르의 2차 라운드에서 연주했던 곡이기도 합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제작 : 김해연·이혜란>
<촬영 : 이태주>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스마트 워치' 신고로 들통난 음주 사고…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 | 연합뉴스
- 경찰,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불법처방' 여부 수사(종합2보) | 연합뉴스
- 엡스타인 파일에 호킹 박사…비키니 여성들 누구냐 논란 | 연합뉴스
- "국왕 놔둔 게 실수"…스페인 1981년 쿠데타 문건 기밀해제 | 연합뉴스
- 李대통령, 국립중앙박물관 '이순신展' 관람…뮷즈 들고 '볼하트'(종합) | 연합뉴스
- 대낮 시내서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빈틈 노려 제압한 경찰들 | 연합뉴스
- 中관광지서 원숭이 '총살' 공연…동물학대 논란에 계약해지 | 연합뉴스
- [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 연합뉴스
- 국세청 수색중 1억 든 샤넬백 빼돌려…금고엔 금두꺼비·코인USB | 연합뉴스
- 고독사 60대 여성, 옆 건물 불나 대피 유도 중 발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