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시도교육청에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 강화 요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교육부가 30일 이번 집중호우와 관련해 시도교육청에 재난위험지역 및 재해취약시설에 대해 철저히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교육부는 낙석·붕괴 등의 우려가 있는 취약시설 점검 및 위험요소 제거, 강풍·풍랑 대비 시설물 등 고정 및 침수우려지역 우수 유입방지 시설 배치, 학교 및 유관기관(지자체 등) 비상연락망 확인·구축 및 현행화 등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교육부가 30일 이번 집중호우와 관련해 시도교육청에 재난위험지역 및 재해취약시설에 대해 철저히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교육부는 낙석·붕괴 등의 우려가 있는 취약시설 점검 및 위험요소 제거, 강풍·풍랑 대비 시설물 등 고정 및 침수우려지역 우수 유입방지 시설 배치, 학교 및 유관기관(지자체 등) 비상연락망 확인·구축 및 현행화 등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또한 특보 발령 시 등·하굣길 통학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필요시 등하교 시간조정 및 휴업 등 학사운영을 조정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요청했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학교 및 시도교육청은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학생 및 교육시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장 차관은 여름철 집중호우나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수해 피해를 입은 학교의 복구 현장 점검 및 재발 방지 대비 태세를 확인하기 위해 부산 금곡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학생들이 자연재해나 학교 주변 공사장 등 위협 요인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추진 중인 '학생안전 50일 집중 점검'과 '여름철 정기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yjr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