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건설 현장서 사망 사고..고용부, 중대재해법 조사

이한나 기자 입력 2022. 6. 30. 17:24 수정 2022. 6. 3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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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용인시 기흥구의 A 건설사가 시공 중인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오늘(30일) 고용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분경, 근로자 A씨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소재한 A건설사 개발사업 공사현장에서 터파기 구간(깊이 4미터) 안에 형성된 물웅덩이 위에 떠 있는 가설 전선을 제거하기 위해 투입됐다가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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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용인시 기흥구의 A 건설사가 시공 중인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오늘(30일) 고용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분경, 근로자 A씨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소재한 A건설사 개발사업 공사현장에서 터파기 구간(깊이 4미터) 안에 형성된 물웅덩이 위에 떠 있는 가설 전선을 제거하기 위해 투입됐다가 사망했습니다.

고용부는 현장 사고 확인 후 작업중지를 명령하고 중대재해법,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업장은 공사금이 50억원 이상으로 중대재해법 적용 대상 사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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