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생활가정용품 정례협의체 발족
박문수 2022. 6. 3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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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은 국내 5개 생활가정용품 사업자와 함께 정례협의체를 구성하고 30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라이온코리아 △애경산업 △한국피앤지판매 △헨켈홈케어코리아 △LG생활건강이 참여한 생활가정용품 사업자정례협의체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방세제·세탁세제 등 생활가정용품에 대해 안전한 소비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구성됐다.
한국소비자원 측은 "향후에도 사업자 정례협의체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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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소비자원은 국내 5개 생활가정용품 사업자와 함께 정례협의체를 구성하고 30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라이온코리아 △애경산업 △한국피앤지판매 △헨켈홈케어코리아 △LG생활건강이 참여한 생활가정용품 사업자정례협의체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방세제·세탁세제 등 생활가정용품에 대해 안전한 소비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구성됐다.
우선 협력과제로 주방세제를 먹거나 삼킨 경우의 응급처치 방법을 업계가 통일된 문구로 표시하기로 했다.
한국소비자원 측은 "향후에도 사업자 정례협의체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애경산업 #LG생활건강 #소비자원 #라이온코리아 #한국피앤지판매 #헨켈홈케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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