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해병대의 전설' 매티스 전 국방장관, 72세 나이에 첫 결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 해병대 4성 장군을 지낸 제임스 매티스 전 미국 국방장관이 72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첫 결혼을 했다.
미국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매티스 전 장관은 지난 25일(현지시간) 크리스티나 로머스니 미 퍼시픽 노스웨스트 국립연구소(PNNL) 국장과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소셜미디어(SNS)에 게재된 결혼식 사진에서 매티스 전 장관은 단정한 흰색 셔츠를 입었으며, 신부 또한 하얀색 드레스를 입은 채 활짝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미 해병대 4성 장군을 지낸 제임스 매티스 전 미국 국방장관이 72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첫 결혼을 했다.
미국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매티스 전 장관은 지난 25일(현지시간) 크리스티나 로머스니 미 퍼시픽 노스웨스트 국립연구소(PNNL) 국장과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술집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셜미디어(SNS)에 게재된 결혼식 사진에서 매티스 전 장관은 단정한 흰색 셔츠를 입었으며, 신부 또한 하얀색 드레스를 입은 채 활짝 미소를 지어보였다.
매티스 전 장관은 해병대 사병으로 군 생활을 시작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 등을 직접 지휘한 야전지휘관·4성 장군 출신이다. 2013년 중부사령관을 끝으로 군 생활을 마감했다.
40년 넘게 해병대에서만 몸담아 해병대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기도 한 그는 2017년 1월 트럼프 행정부의 첫 국방장관에 임명됐다.
하지만 해외 주둔 미군 운용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책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과 공개적으로 이견을 보인 끝에 2018년 12월 트럼프 대통령의 시리아 내 미군 철수 결정에 반발해 사임했다.
kxmxs410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