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진안·무주·장수, 국가예산 확보 공조 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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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지역구인 완주군과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단체장들이 민선 8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공조체제를 구축한다.
전북 진안군은 30일 안호영 의원과 전춘성 진안군수, 유희태 완주군수 당선인, 황인홍 무주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당선인, 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이 진안군청 상황실에서 민선 8기 운영방향과 2023년도 국가예산 확보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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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지역구인 완주군과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단체장들이 민선 8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공조체제를 구축한다.
전북 진안군은 30일 안호영 의원과 전춘성 진안군수, 유희태 완주군수 당선인, 황인홍 무주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당선인, 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이 진안군청 상황실에서 민선 8기 운영방향과 2023년도 국가예산 확보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강승구 실장이 국가예산 확보와 관련해 기획재정부 예산심의 동향과 대응 방향, 전북도의 기재부 중점관리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안호영 국회의원은 “삭감과 미반영 사업의 국비 증액을 위해서는 이에 대한 사업논리와 필요성을 부각하는 게 필수적이다”며 “중앙부처와 기재부 의견에 대응할 논리개발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매년 예산편성에 맞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며 “향후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전북도 및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 시스템을 구축하고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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