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공사현장서 70대 노동자 웅덩이에 빠져 중태
유서영 rsy@mbc.co.kr 2022. 6. 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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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2시쯤 경기도 용인의 한 신축 주상복합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70대 남성이 물 웅덩이에 빠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은 공사현장의 웅덩이에 폭우로 물이 차자, 양수기로 물을 빼내다 물에 잠긴 기계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료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이 남성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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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2시쯤 경기도 용인의 한 신축 주상복합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70대 남성이 물 웅덩이에 빠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은 공사현장의 웅덩이에 폭우로 물이 차자, 양수기로 물을 빼내다 물에 잠긴 기계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료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이 남성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서영 기자 (r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83740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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