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취임식 온라인으로 대체..집중호우 대응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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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내일 오전 10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에서 열기로 했던 오세훈 시장의 취임식을 온라인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당초 '약자와의 동행'을 주제로 사회적 배려계층 200∼300명을 초청한 가운데 약 30분간 온·오프라인 병행 취임식을 DDP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서울시 측은 "서울 지역의 집중호우 피해에 대비하고, 시민안전 점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취임식을 온라인으로 열기로 계획을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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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폭염 대책 점검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2022.6.29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30/imbc/20220630163718964otdb.jpg)
서울시가 내일 오전 10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에서 열기로 했던 오세훈 시장의 취임식을 온라인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당초 '약자와의 동행'을 주제로 사회적 배려계층 200∼300명을 초청한 가운데 약 30분간 온·오프라인 병행 취임식을 DDP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서울시 측은 "서울 지역의 집중호우 피해에 대비하고, 시민안전 점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취임식을 온라인으로 열기로 계획을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 시장은 온라인으로 취임사를 발표한 후 종로구 창신동 쪽방촌을 방문한 뒤, 호우 피해 예방 대책 현장을 찾아 점검할 예정입니다.
고재민 기자 (jm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83737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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