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절정 7월엔 제주 애월읍으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우장호 입력 2022. 6. 3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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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절정인 7월, 특색있는 제주 여행을 위해서는 어디로 떠나야 할까.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제주를 대표하는 제주관광 공식 포털 비짓제주(www.visitjeju.net)를 통해 변화된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제주 마을 산책 '여름편-애월읍'을 소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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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비짓제주, 제주 마을 산책 ‘여름편-애월읍’ 소개

제주마을산책(여름편-애월읍) 일러스트 (제주관광공사 제공)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더위가 절정인 7월, 특색있는 제주 여행을 위해서는 어디로 떠나야 할까.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제주를 대표하는 제주관광 공식 포털 비짓제주(www.visitjeju.net)를 통해 변화된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제주 마을 산책 '여름편-애월읍'을 소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여름편에서는 '물과 산이 함께하는 물메마을, 수산리 (상)편'과 '용천수를 품은 애월 (하)편'으로 구성된 가운데 제주 애월읍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

MZ세대를 타깃으로 제작된 제주 마을 산책은 계절별 지역을 대표하는 키워드 장소를 대상으로 인스타그래머블 감성을 결합, 감각적인 시리즈로 구성됐다.

제주마을산책 <여름편-애월읍> (상)편에서는 ‘산에서 물이 난다’하여 이름이 붙여진 수산리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하)편에서는 시원한 여름 바다의 정취를 느끼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곽지과물해변', 해외여행 부럽지 않은 매력적인 해안 길인 '애월 한담해안산책로', 사시사철 흐르는 '하물' 등 놓치기 아쉬운 애월읍 콘텐츠가 알차게 소개되고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광진흥본부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주다움의 매력이 가득한 마을 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가고 있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마을 체류형 콘텐츠를 확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관광 공식 포털 ‘비짓제주’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내 다양한 관광지와 테마관광 코스, 축제, 마을 관광 정보를 제공하면서 지난해 4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행 콘텐츠로 거듭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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