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F서현회계법인, 신임 파트너 4명 선임

장윤서 기자 2022. 6. 3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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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F서현회계법인은 30일 4명의 신임 파트너를 선임했다.

PKF서현회계법인은 김민찬(감사본부), 이창근(종합서비스본부), 박종민(세무본부), 이현석(컨설팅본부) 파트너를 임명했다.

배홍기 PKF서현회계법인 대표는 "중형회계법인 중 거의 유일하게 원펌(one firm)체제로 운영하는 만큼 이번 파트너 인사에서도 서비스 품질 강화와 전문성 확대를 가장 우선했다"며 "빠른 승진과 다양한 성장 기회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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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김민찬(감사본부), 이창근(종합서비스본부), 박종민(세무본부), 이현석(컨설팅본부) 파트너./PKF서현회계법인 제공

PKF서현회계법인은 30일 4명의 신임 파트너를 선임했다.

PKF서현회계법인은 김민찬(감사본부), 이창근(종합서비스본부), 박종민(세무본부), 이현석(컨설팅본부) 파트너를 임명했다.

PKF서현은 이번 인사에 대해 “회계 품질 강화와 서비스 전문 영역 확대와 세무·컨설팅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며 “품질 중심의 견고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PKF서현회계법인은 전기대비 43% 매출 초과 달성을 기록한 바 있다. 새롭게 선임된 4명의 파트너들은 내부회계, 기업회계자문 서비스(Private Accountant), 재산제세, 재무자문업무에 특화된 서비스 역량을 갖춘 전문가다. 최근 비중이 커지고 있는 화장품·제약 산업과 식품·수주산업, 신탁관련 조세, 실사와 가치평가 분야에도 강점을 지니고 있다.

배홍기 PKF서현회계법인 대표는 “중형회계법인 중 거의 유일하게 원펌(one firm)체제로 운영하는 만큼 이번 파트너 인사에서도 서비스 품질 강화와 전문성 확대를 가장 우선했다”며 “빠른 승진과 다양한 성장 기회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PKF서현회계법인은 영국에 본사를 둔 PKF인터내셔널의 한국 회원사다. 회계, 세무, 컨설팅과 법무를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 회계연도 매출은 전기보다 43%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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