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중 여교사 강제로 끌어안은 중학교 교장,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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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중학교 교장이 동료 교사를 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최근 강제추행 혐의로 인천 한 중학교 교장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인천 한 음식점에서 여교사 B씨를 강제로 끌어안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경찰로부터 교장 A씨에 대한 수사 개시 통보를 받아 A씨를 직위해제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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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한 중학교 교장이 동료 교사를 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최근 강제추행 혐의로 인천 한 중학교 교장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인천 한 음식점에서 여교사 B씨를 강제로 끌어안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이들은 단체 회식 중이었으며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시교육청은 경찰로부터 교장 A씨에 대한 수사 개시 통보를 받아 A씨를 직위해제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가공무원법 73조에 따르면 성범죄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위행위로 경찰 등 수사기관에서 조사나 수사를 받는 자 중 비위 정도가 중대하고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어려운 경우 직위해제 조치에 취해질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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