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서 충북 등 호우주의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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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를 기해 경기 남부의 호우경보가 주의보로 완화되고 영서 중남부와 충북 북부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서울과 경기 중북부, 영서 북부에는 호우특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이 더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수도권 등 중북부 지방의 비도 낮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24도 등 전국이 21도~25도, 낮 기온은 서울 30도, 대구 35도 등으로 더욱 무더워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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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제공: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30/imbc/20220630154306950xugm.jpg)
오후 3시를 기해 경기 남부의 호우경보가 주의보로 완화되고 영서 중남부와 충북 북부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서울과 경기 중북부, 영서 북부에는 호우특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까지 국지적으로 벼락을 동반한 30~50mm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이 더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수도권 등 중북부 지방의 비도 낮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24도 등 전국이 21도~25도, 낮 기온은 서울 30도, 대구 35도 등으로 더욱 무더워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주말 사이 장맛비가 주춤하면서 폭염과 열대야가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현인아 기자 (inna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83719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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