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 지역문제 해결 '청소년 동네연구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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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청소년 동네연구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전에 거주하는 12∼19세 청소년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8∼9월 두 달간 활동하며 자유롭게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해보고 결과를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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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전경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30/yonhap/20220630153714425aljn.jpg)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청소년 동네연구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전에 거주하는 12∼19세 청소년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8∼9월 두 달간 활동하며 자유롭게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해보고 결과를 평가한다.
다음 달 19일까지 청소년 동네연구소(https://bit.ly/) 온라인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사회혁신센터(☎ 042-224-2457)로 문의하면 된다.
대덕구 동네돌봄 서비스, 우수 사례로 해외에 소개돼
(대전=연합뉴스) 대전 대덕구는 '대덕형 동네돌봄'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분기별로 발간하는 영문 소식지에 '시민 삶을 향상한 혁신 사례'로 선정돼 90여개국에 소개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노인, 장애인, 청년, 아동 등)이 현재 거주하는 곳에서 지역 주민들과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보건, 의료, 요양, 주거개선, 일상생활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다.
특히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주말이나 야간 시간대 노인 가구를 방문해 도와주는 '어르신 틈새 돌봄서비스'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덕구 관계자는 "지역주민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주민 주도형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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